정신건강게시판
우울·불안·불면·스트레스
갱년기 오고 나서 요즘 해보는 식단이랑 운동 루틴[6]
그냥저냥·조회 2502025.10.13갱년기 오고 나서 요즘 겨우 붙잡고 있는 식단이랑 운동 루틴[6]
그냥저냥·조회 1152025.10.13건강염려 심한 편인데 걷기 하니까 밤에 생각 폭주가 덜함[5]
의욕없는일상·조회 1162025.10.093주째 새벽에 깨면 다시 못 자요[5]
졸린해달·조회 2142025.10.08약 끊고 싶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5]
서연·조회 1872025.10.08갱년기 와서 제일 힘든 게 기분이었는데 걷기로 좀 잠잠해졌어요[6]
그냥저냥·조회 1682025.09.18체중보다 컨디션 먼저 챙기니까 좀 달라졌어요[7]
콩이·조회 4292025.09.14체중 조절하려다 오히려 장 상태를 더 잘 보게 됐어요[4]
담담하게·조회 2462025.09.09거창한 것보다 매일 10분이 더 오래 가더라[5]
콩이·조회 2052025.09.06몸무게보다 컨디션 챙기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덜 무너졌어요[5]
작심삼일전문·조회 1772025.09.03예민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사소한 것들[5]
담담하게·조회 1192025.09.03꾸준히 하니까 생각보다 체감됐던 잠들기 전 습관들[9]
심야영화·조회 982025.08.29예민한 사람이 다이어트하다가 멘탈만 더 나간 후기[6]
담담하게·조회 3252025.08.28양압기 쓰면서 요즘 해보는 식단이랑 운동 루틴[4]
심야영화·조회 4682025.08.27사춘기 아들이랑 부딪히다 집 앞 걷기 시작했더니 덜 폭발함[5]
청귤·조회 1972025.08.23예민한 장 달고 무리하게 다이어트했다가 멘탈만 더 박살났던 후기[6]
담담하게·조회 3362025.08.22수면 때문에 식단이랑 운동 루틴 바꿔보는 중인데 꽤 차이 나는 듯[6]
노래방단골·조회 2732025.08.21요즘 저 저녁 걷기만 붙잡고 있어요[4]
정리정돈러·조회 3532025.08.12다이어트 실패만 반복하니까 자존감까지 같이 떨어지네요[8]
청귤·조회 3972025.07.31갑상선 결절 추적 중인데 걷기 시작하고 불안이 덜 커짐[6]
의욕없는일상·조회 1922025.07.30체중이랑 컨디션 챙기면서, 뒤늦게 알게 된 것들[6]
모모·조회 2642025.07.29다이어트 또 실패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4]
콩이·조회 1212025.07.25공황장애 치료 2년차에 요즘 해보는 식단이랑 운동 루틴[5]
노랑이·조회 782025.07.20체중보다 먼저 바뀐 건 하루 버티는 힘이었어요[2]
누룽지·조회 1952025.07.18다이어트 실패가 살보다 멘탈부터 더 깎아먹더라[4]
작심삼일전문·조회 1632025.07.08멘탈 잡는 데 도움 된 루틴 몇 개[7]
그냥저냥·조회 2962025.07.06잠이 너무 안 와서 하나씩 바꿔본 것들[5]
배고픈망고·조회 3652025.06.13금연하면서 예민했는데 운동하면 담배 생각이 좀 가라앉음[6]
nabi·조회 2992025.06.10또 망한 다이어트 얘기인데, 이번엔 좀 무섭더라[7]
dodo·조회 2762025.06.07나 다이어트하다가 진짜 좀 망했었어[4]
주말등산·조회 5532025.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