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임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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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 3주차, 오늘 처음으로 내가 보는 앞에서 밥을 먹었다[3]
새벽형인간·조회 81·추천 0·07.02임보 보내고 빈 방석을 못 치우겠다[3]
새벽형인간·조회 33·추천 0·06.29버려진 게 분명한데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더 속상했다[2]
새벽형인간·조회 95·추천 0·06.29먼저 있던 애가 새 임보묘를 받아주기까지[2]
새벽형인간·조회 57·추천 0·06.28박스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 두 마리 봤는데 막막함[3]
겁많은단풍99·조회 73·추천 0·06.26- 광고
임보처 구하는 글 보면 마음 아픈데 여건이 안 돼서 미안함[2]
닉뭐하지·조회 46·추천 0·06.26임보 두 달인데 얘가 드디어 내 발등 베고 잠[3]
새벽형인간·조회 71·추천 0·06.26유기묘 입양했는데 첫날 장롱 밑에서 안 나옴 ㅋㅋ[3]
조용한멍멍이·조회 58·추천 0·06.26입양 신청서에 가족 동의 꼭 필요한가요[2]
보람_·조회 31·추천 0·06.25입양 보낸 애 사진 받았는데 잘 지내서 다행[2]
사막여우1004·조회 69·추천 0·06.24임보 보내고 나서 집이 너무 조용해서 적응 안 됨[3]
새벽형인간·조회 47·추천 0·06.24현관 앞에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안 가요[5]
겁많은단풍99·조회 143·추천 4·06.19임보 보내고 온 날 밤[5]
괜찮아질거야·조회 188·추천 8·06.18임보 갔던 애 입양 보내고 왔는데 집이 너무 조용하네요[5]
집순이수달·조회 189·추천 7·06.1711년 함께한 애 보냈어요[5]
현타온고양이·조회 312·추천 9·06.15입양 면접(?) 받아본 썰[6]
계획만세우는·조회 268·추천 9·06.15주차장에서 자꾸 우는 새끼고양이[5]
개구리러·조회 142·추천 4·06.12입양 신청 또 떨어졌어요[6]
노래방단골·조회 264·추천 6·06.1216년 같이 산 우리 강아지[6]
루나·조회 342·추천 9·06.10오늘 입양 보냈어요[3]
지나가던사람·조회 142·추천 6·06.04단기 임보만 하려 했는데 정이 들어서 입양하기로 했어요[6]
다람쥐의하루·조회 276·추천 9·06.04겁 많은 아이 입양 신청 들어왔는데 망설여져요[6]
환절기봄비·조회 224·추천 7·06.02입양 보낸 아이 잘 지낸다는 연락 받음[3]
오늘도홈카페·조회 177·추천 8·06.02임보 보낸 곳에서 한 달째 연락이 없어요[5]
어그로장인·조회 204·추천 6·05.28임보 3주째인데 자꾸 정이 들어서 걱정이에요[4]
현타온토끼·조회 213·추천 7·05.28소동물도 입양으로 만날 수 있어요[8]
괜찮아질거야·조회 1·추천 0·05.26입양 박람회 다녀온 후기[7]
군고구마·조회 364·추천 0·05.26입양 전에 가족 동의는 필수더라고요[8]
귀차니즘·조회 1·추천 0·05.26나이 든 아이 입양도 고려해주세요[5]
대추차·조회 2·추천 0·05.26유기견 입양, 적응 기간이 중요하더라고요[5]
평범한하루·조회 2·추천 0·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