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들어오는데 빌라 현관 앞에 손바닥만한 애기 둘이 울고 있어요. 사흘째 같은 자리에 있는데 어미는 안 보이고요.
임보 한 번도 안 해봤고 저 자취하는데다 출장도 잦아서 덜컥 들이기가 무서운데, 그렇다고 모른 척 문 닫고 들어오는 게 안 되네요. 밤에 비 온다는데.
퇴근하고 들어오는데 빌라 현관 앞에 손바닥만한 애기 둘이 울고 있어요. 사흘째 같은 자리에 있는데 어미는 안 보이고요.
임보 한 번도 안 해봤고 저 자취하는데다 출장도 잦아서 덜컥 들이기가 무서운데, 그렇다고 모른 척 문 닫고 들어오는 게 안 되네요. 밤에 비 온다는데.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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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 한번 해보고 싶은데 병원비 감당 되려나 싶어서..
입양·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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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견 첫 목욕, 생각보다 얌전해서 놀랐어요
입양·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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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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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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