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로 데려와서 11년 같이 산 애를 지난 토요일 새벽에 보냈어요. 신장이 안 좋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갔네요. 마지막엔 제 손에서 잤어요.
아직 밥 시간 되면 부엌으로 발이 가요. 그냥 적어두고 싶었어요.
유기묘로 데려와서 11년 같이 산 애를 지난 토요일 새벽에 보냈어요. 신장이 안 좋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갔네요. 마지막엔 제 손에서 잤어요.
아직 밥 시간 되면 부엌으로 발이 가요. 그냥 적어두고 싶었어요.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임보 한번 해보고 싶은데 병원비 감당 되려나 싶어서..
입양·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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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견 첫 목욕, 생각보다 얌전해서 놀랐어요
입양·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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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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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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