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나 토끼 같은 소동물도 분양만이 아니라 입양으로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사정상 키우지 못하게 된 아이들을 임보하거나 입양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작은 동물도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은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신중하게 알아보는 중이에요.

소동물 입양 경험 있으신 분들 정보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