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입양 박람회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아이들을 직접 보고 봉사자분들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 입양은 아니었지만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알게 됐어요.
한 아이 한 아이 사연을 들으니 마음이 짠하던데요. 입양 문화가 더 널리 퍼지면 좋겠어요.
유기동물 입양 박람회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아이들을 직접 보고 봉사자분들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 입양은 아니었지만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알게 됐어요.
한 아이 한 아이 사연을 들으니 마음이 짠하던데요. 입양 문화가 더 널리 퍼지면 좋겠어요.
입양 박람회 봉사자분들 설명 들으면 절차 한눈에 정리되더라고요. 저도 다녀와서 막연한 두려움이 좀 가셨어요
당장 입양 아니어도 절차 미리 알아두는 거 의미있어요. 막상 결심 섰을 때 헤매지 않으니까요
한 아이 한 아이 사연 들으면 마음 짠한 거 ㅠㅠ 저는 다녀와서 한참 생각에 잠겼네요
사연 듣고 한참 생각에 잠긴다는 거 너무 공감.. 저도 다녀와서 마음 무거웠어요
입양 문화 더 퍼지면 좋겠다는 말 공감해요. 분양만이 답이 아니라는 걸 알리는 자리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