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입양 박람회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아이들을 직접 보고 봉사자분들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 입양은 아니었지만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알게 됐어요.

한 아이 한 아이 사연을 들으니 마음이 짠하던데요. 입양 문화가 더 널리 퍼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