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게시판
우울·불안·불면·스트레스
소개팅 잡히니까 거울 앞에서 사는 시간이 늘었어요[4]
까망·조회 80·추천 0·5일 전야근 몰릴 때마다 오는 그 느낌, 이번엔 조금 다르게 넘겼어요..[3]
야근하는오후·조회 82·추천 0·09.24근종 사이즈 재는 날마다 며칠 전부터 초조해져요[3]
수달이·조회 81·추천 0·09.22수술 끝나고 다시 야간 근무 도는데 몸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4]
심심한청포도·조회 87·추천 0·09.19오늘따라 손 움직임이 더 둔해 보여서요…[2]
집돌이밤·조회 83·추천 0·09.18응급실 갔다 온 뒤로 왜 자꾸 검색부터 하게 될까요?[4]
다은ee·조회 86·추천 0·09.17시험 때만 되면 잠도 못자고 얼굴도 난리네요[3]
바쁜하루·조회 84·추천 0·09.17듣는 건 잘하는데 말하는 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4]
복숭아왕·조회 87·추천 0·09.16목이 뻐근해도 알아차리는 사람이 없어서..[2]
세모김밥·조회 88·추천 0·09.15자려고 누우면 자꾸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2]
팩트폭격기·조회 86·추천 0·09.14고양이 알레르기인거 알면서도 못 보낸 지 일 년 됐어요[3]
요요온약과·조회 83·추천 0·09.11몸살처럼 계속 아픈 게 벌써 몇 년째네요[2]
당근씨·조회 92·추천 0·09.04자전거 타고 오면 잠깐은 괜찮은데 집에 오면 다시 무너지네요[2]
심심한보름달77·조회 88·추천 0·08.30검진 수치 하나 애매하다고 며칠째 마음이 안 놓여요...[2]
군고구마족·조회 86·추천 0·08.26아침에 혈압계부터 찾는 게 습관이 됐어요[4]
자두왕·조회 83·추천 0·08.25공복 못 참고 깰 때마다 자신한테 화가 나요[2]
태경_0·조회 86·추천 0·08.24혼자 먹던 국밥집, 어제는 유난히 국물이 뜨거웠어요[4]
조용한오후·조회 79·추천 0·08.23아직도 옆구리가 따끔거리는데 이게 계속 갈지...[4]
느긋한생활·조회 86·추천 0·08.21두근거릴 때마다 시간이랑 느낌을 적어두고 있어요[2]
퇴근한일상·조회 76·추천 0·08.18요즘 잠을 통 못 자서 새벽에 강아지랑 걷고 있어요[3]
바쁜하루·조회 72·추천 0·08.15입냄새 신경쓰여서 사람 만나는 게 점점 부담스럽네요...[2]
코알라낮잠·조회 68·추천 0·08.13교정하다 이가 시려서 요 며칠 죽만 먹었네요...[2]
엄살주말·조회 77·추천 0·08.12몇 년째 안 놓친 발달검진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떨렸어요[2]
눈팅러2·조회 69·추천 0·08.11수영장에서 나올 때마다 다시 혼자라는 게 느껴집니다[4]
세진2·조회 62·추천 0·08.10혈당이랑 갑상선 수치가 한꺼번에 나왔네요[2]
첫눈왕·조회 63·추천 0·08.08아이 알레르기를 기록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늘 긴장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2]
멍멍이씨·조회 53·추천 0·08.07밤낮이 바뀌고부터 감정 기복이 심해진 것 같아요[4]
글쎄·조회 56·추천 0·08.06어머니가 오늘 저를 못 알아보셨어요[2]
커피중독단호박·조회 56·추천 0·08.04가게 마치고 나면 온몸이 아프네요...[2]
당근씨·조회 54·추천 0·08.01힘들다고 말하면 유난이래[4]
뒤뚱펭귄·조회 53·추천 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