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다 보내고 문 닫으면 삭신이 쑤셔서 한참을 그대로 앉아있어요. 원인을 찾아도 딱히 시원한 게 없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도 버텼다 싶습니다.
몸살처럼 계속 아픈 게 벌써 몇 년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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