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담 선생님한테 요즘 다시 가라앉는 날이 많아졌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숨기지 않고 말하고 나니 속은 좀 가벼워졌는데 집에 와서는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