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거래처 교수님 뵈러 세 시간 대기했는데 결국 5분..[3]
이슬비 · 조회 91 · 4일 전
보수교육 듣다가 이 일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갑자기 회의감 들었어요[3]
현타온고래 · 조회 81 · 09.30
후계자 문제는 생각할수록 답이 없네요...[4]
기록하는습관 · 조회 79 · 09.25
인정치료 시간표 또 줄었음[4]
문어둥이77 · 조회 86 · 09.23
- 건강매거진
팔을 들고 있으면 손이 저리고 시려와요, 운전과 수면까지 흔드는 신호 채용 공고 볼 때마다 방사선사 급여표가 진짜 제각각이다[3]
경력삼십년차 · 조회 86 · 09.22
도수치료 설명충, 예약시간 또 씹었습니다[3]
카페모카 · 조회 85 · 09.19
당뇨식 짜놨더니 보호자가 몰래 빵 사다줌[4]
123 · 조회 89 · 09.18
피폭선량 기준 또 바뀌어서 이번 주 내내 재교육이었습니다[2]
민서_ · 조회 87 · 09.18
손목 파스 안 붙이면 하루도 못 버티겠어요...[2]
초저녁달 · 조회 91 · 09.17
야간수당이랑 위험수당 따로 붙는거 이번에 알았어요[2]
집순이일상 · 조회 90 · 09.17
당직 다음날 수액 맞으면서 외래 본 썰[2]
월요병말기 · 조회 86 · 09.16
후배 급여 상담해주다가 내가 더 심란해짐[4]
경력삼십년차 · 조회 83 · 09.15
당직 서고 나면 회복 속도가 동기들이랑 확연히 다릅니다[3]
인절미 · 조회 84 · 09.07
이번 달부터 병동 인원 줄었는데 왜 콜은 그대로냐[3]
운동하는아침 · 조회 82 · 09.04
후배들 진로 상담해주면서 정작 내 앞길은 못 정함[2]
참새77 · 조회 91 · 08.26
이번 주에도 전공의가 셋이나 그만뒀다는 얘기 들었습니다[4]
소현 · 조회 83 · 08.25
- 건강뉴스
가을 선선한 날씨에 속지 말고 미세먼지 농도 살펴야 대체조제 안내 문구 규정 이번에 또 바뀜[2]
붕어빵99 · 조회 92 · 08.24
야간 콜 뛰고 나면 낮인지 밤인지 모르겠습니다[2]
산책가는길 · 조회 87 · 08.22
폭염특보 뜨고 나서 열사병 신고가 하루에도 몇 건씩 들어옵니다[2]
고슴도치씨 · 조회 87 · 08.21
마흔 넘어 세부전공 고르라니 순간 말이 안 나왔습니다[3]
인절미 · 조회 86 · 08.20
이 나이에 보수교육 앉아있으니 별생각이 다 듦[4]
현타온고래 · 조회 77 · 08.19
사이렌 켜도 안 비켜주는 차들 오늘 유독 많았네요[2]
경수 · 조회 73 · 08.18
응급실 자리 없어서 오늘도 뺑뺑이 돌았습니다[3]
경수 · 조회 81 · 08.17
오늘 필러만 여섯 탕 뛰었더니 손가락에 알 배김[3]
어제보다오늘 · 조회 107 · 08.15
간호조무사 자격신고 안 하면 자격정지된다는 거 아시나요[4]
은정 · 조회 172 · 08.13
레이저 보조 3년째, 정작 제 피부는 완전 방치 중[4]
어제보다오늘 · 조회 65 · 08.12
출근길에 또 눈물부터 나네요...[2]
잠이보약 · 조회 72 · 08.11
오늘 진짜 탈탈 털렸다[2]
감귤 · 조회 65 · 08.10
보수교육 평점 이월 안 된다는 거 이제 알았네요[3]
촬영실야간조 · 조회 66 · 08.09
이번에 CT 장비 교체돼서 프로토콜 다시 세팅하는 중입니다[3]
촬영실야간조 · 조회 57 · 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