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새벽 콜로 CT 찍고 출근해서 바로 정규 촬영 들어갔습니다. 몸은 힘든데 그래도 급여 보면 버틸만 하다 싶어요.
야간 콜 뛰고 나면 낮인지 밤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2
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
거래처 교수님 뵈러 세 시간 대기했는데 결국 5분..[3]5일 전보수교육 듣다가 이 일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갑자기 회의감 들었어요[3]09.30후계자 문제는 생각할수록 답이 없네요...[4]09.25인정치료 시간표 또 줄었음[4]09.23채용 공고 볼 때마다 방사선사 급여표가 진짜 제각각이다[3]09.22도수치료 설명충, 예약시간 또 씹었습니다[3]09.19당뇨식 짜놨더니 보호자가 몰래 빵 사다줌[4]09.18피폭선량 기준 또 바뀌어서 이번 주 내내 재교육이었습니다[2]09.18손목 파스 안 붙이면 하루도 못 버티겠어요...[2]09.17야간수당이랑 위험수당 따로 붙는거 이번에 알았어요[2]09.17당직 다음날 수액 맞으면서 외래 본 썰[2]09.16후배 급여 상담해주다가 내가 더 심란해짐[4]09.15
의료종사자 라운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