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상포진 걸려서 신경통약 처방받았는데 약값 보고 좀 놀랐다. 병 걸린 것도 서러운데 약값까지 이러니까 이중으로 힘들다. 옆구리는 아직도 가끔 따끔거리는데 이 약을 얼마나 더 먹어야 되나 싶고, 앞으로도 계속 이 정도 값 나가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