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인슐린 종류가 바뀌면서 약값이 확 뛰었다. 원래도 매달 십만원 가까이 나가는데 이번엔 거기서 더 붙어서 영수증 보고 두 번 확인했다.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이며 뭐며 다 신경 쓰는데 약값까지 이렇게 오르니까 매달 이맘때가 제일 스트레스다. 같은 성분인데 회사만 바뀌어도 가격 차이가 이렇게 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인슐린 바뀌고 나서 약값이 두배 가까이 뛰었다
댓글 2
전체 의약품 가격 다른 글
한약값 생각보다 셌는데 효과는 긴가민가함[4]2일 전약값 차이가 성분 때문이라는 거 정확히는 반만 맞음[3]3일 전고지혈증약값 보니 그동안 술값이 더 아까웠다[3]10.06넘어지고부터 챙기는 칼슘제, 약값 보고 흠칫했다[2]10.03가려워 죽겠는데 연고값까지 올라서..[4]10.02낱개포장도 돈 받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4]10.02금연 4일차인데 니코틴패치값 보고 이 악물었다[4]09.30콜레스테롤약 타는데 약국마다 200원씩 차이나는거 실화냐[4]09.29인공눈물 이거 처방전 유무 차이가 생각보다 크네[3]09.29촬영차 갔다가 딴 약국서 탔더니 약값이 확 다르네[2]09.24속쓰릴 때마다 먹는 약값도 은근 나가네..[2]09.23골반초음파 한 번에 병원마다 가격이 이렇게 차이 날 줄[2]09.21
전체 의약품 가격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