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약 넣을 때마다 몇 초 뒤에 목 뒤로 넘어가면서 입에서 쓴맛이 올라오는데 이게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찾아보는 중. 검색해보니까 누점이라는 눈물길로 약 성분이 코랑 목으로 넘어가서 그렇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럼 누점 막고 넣으라는 글도 있고 그냥 두라는 글도 있고 정보가 갈려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매번 안약 넣을 때마다 이 쓴맛 때문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