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원·산업게시판
방사선사 보수교육 날짜 또 겹쳤다[4]
경력삼십년차 · 조회 85 · 10.05
요즘 후배들 수당 받는거 보면 격세지감입니다[2]
감귤0 · 조회 84 · 10.02
점심시간이 통째로 사라진 지 일주일째[3]
부지런한개구리 · 조회 91 · 09.22
마약류 취급보고 주기 월 1회로 바뀐 거 아시죠[2]
붕어빵99 · 조회 87 · 09.20
- 건강매거진
자고 일어나면 눈꺼풀 가장자리가 벌겋고 비늘처럼 일어나는 이유 수용 병원 찾다가 밤새 전화만 돌렸네요[3]
고슴도치씨 · 조회 88 · 09.19
한의원 자리 잡을 때 유동인구보다 중요했던 거[3]
산책하는생활 · 조회 82 · 09.18
치과에 남자 위생사만 오면 원장님인 줄 아시는 분들 많네요[2]
치과일하는아재 · 조회 87 · 09.17
약 짓는 시간보다 안부 인사가 더 긴 요즘[3]
기록하는습관 · 조회 89 · 09.16
면접 때마다 남자냐고 되묻는 거 아직도 있다[4]
치과일하는아재 · 조회 88 · 09.16
급식 지침 또 바뀌어서 서식 다시 만드는 중[4]
도토리씨 · 조회 85 · 09.15
피부과에서 일하면서 정작 제 얼굴은 방치 중이에요[3]
어제보다오늘 · 조회 82 · 09.11
보수교육 또 들었다 이번엔 진짜 이직 생각중[4]
현타온고래 · 조회 87 · 09.08
CSO 하다 보면 도매 마진표부터 외우게 됨[2]
적당히살자 · 조회 92 · 09.06
구인공고에 여성우대라고 써놓은 치과, 생각보다 많음[2]
치과일하는아재 · 조회 89 · 09.04
정시퇴근 하나 보고 문전약국에 눌러앉은 3년차[3]
칼퇴오후 · 조회 81 · 09.01
마흔 넘어 전공의 시작하고 나니 회복 속도부터 다르네요[2]
인절미 · 조회 85 · 08.30
- 건강뉴스
갑자기 식은땀 나고 기운 빠진다면?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살펴야 신입인데 복약지도할때 아직도 목소리 떨림[2]
밤톨씨 · 조회 91 · 08.27
오늘 그 보호자 때문에 하루종일 멍했다...[3]
감귤 · 조회 83 · 08.25
혼자 마케팅까지 하려니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2]
부지런한개구리 · 조회 91 · 08.24
요즘 대체조제 통보서 안 챙기는 후배들이 은근히 많습니다[4]
붕어빵99 · 조회 88 · 08.23
후배 이직 상담해주다 든 생각[3]
경력삼십년차 · 조회 85 · 08.22
여름 되니까 출동이 확실히 늘었네요[4]
고슴도치씨 · 조회 85 · 08.20
인테리어 견적 세 군데 받았는데 왜 이렇게 다 다른가요[3]
쑥떡 · 조회 85 · 08.19
영상의학과 급여 테이블 병원마다 편차가 너무 커요[4]
경력삼십년차 · 조회 83 · 08.18
보수교육 온라인으로 바뀌고 나서 그냥 틀어만 놓는 사람 많던데[4]
은정 · 조회 79 · 08.15
인정치료 시간 또 깎였다[4]
문어둥이77 · 조회 73 · 08.14
월급 명세서 보고 현타 옴[2]
이직각재는중 · 조회 69 · 08.11
이번 달 정산 또 밀렸다[4]
적당히살자 · 조회 59 · 08.09
요즘 후배들 이직 상담 내용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네요…[4]
경력삼십년차 · 조회 61 · 08.08
후배들 잠 걱정 해주다가 정작 내 불면증은 몇 년째 방치중[2]
불면증오후77 · 조회 60 · 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