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호자 한 분이 대기시간 갖고 계속 언성 높이는데 설명을 열번을 해도 안 먹힘. 인력은 그대론데 오는 사람은 계속 느니까 이럴 때마다 진 빠짐. 나이트 끝나고 집에 와서도 그 목소리가 계속 맴돌아서 잠을 설쳤음. 이런 날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눕고만 싶은데 몸은 피곤해도 머리는 안 꺼짐.
오늘 그 보호자 때문에 하루종일 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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