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직접 발톱 깎아주다가 핑크색 혈관 부분 살짝 잘라서 피 났어요. 애는 깜짝 놀라서 도망가고 저는 더 놀라서 손 떨림 ㅠㅠ 지혈제 없어서 일단 휴지로 꾹 눌렀더니 1분쯤 지나니까 멈추긴 했는데
유튜브로 본 거랑 실제로 하는 거랑 너무 다르네요. 빛에 비춰서 혈관 위치 보고 깎으라는데 우리 애는 발톱이 까매서 혈관이 안 보임. 그냥 끝부분만 조금씩 깎는 게 답인 듯
처음으로 직접 발톱 깎아주다가 핑크색 혈관 부분 살짝 잘라서 피 났어요. 애는 깜짝 놀라서 도망가고 저는 더 놀라서 손 떨림 ㅠㅠ 지혈제 없어서 일단 휴지로 꾹 눌렀더니 1분쯤 지나니까 멈추긴 했는데
유튜브로 본 거랑 실제로 하는 거랑 너무 다르네요. 빛에 비춰서 혈관 위치 보고 깎으라는데 우리 애는 발톱이 까매서 혈관이 안 보임. 그냥 끝부분만 조금씩 깎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