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개가 먼저 일어나서 나를 빤히 쳐다봄. 밥그릇 앞에서 안 비켜서고 계속 그러고 있음. 예전엔 산책 나가면 뛰어다녔는데 요즘은 걸음이 느려짐. 그래도 하루 한 번은 꼭 데리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