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3년째인데 진료 끝나고 마케팅 글까지 쓰다 보면 밤 열두시가 훌쩍 넘어요. 체력관리가 제일 큰 숙제네요.
의료종사자›개원·산업혼자 마케팅까지 하려니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부지런한개구리·2026.08.24 20:40·조회 90·추천 0개원 3년째인데 진료 끝나고 마케팅 글까지 쓰다 보면 밤 열두시가 훌쩍 넘어요. 체력관리가 제일 큰 숙제네요.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2감귤02026.08.24 21:02저희 원장님도 맨날 그러심♥ 0답글신고참새772026.08.24 21:06체력관리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0답글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요즘 대체조제 통보서 안 챙기는 후배들이 은근히 많습니다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금오동 청각장애진단, 청력 골든타임을 놓치기 전 알아야 할 것AD뉴스NEJM “희귀질환 HHT, 포말리도마이드로 코피·출혈 심각도 크게 줄어”AD건강매거진 · 내과물을 마셔도 입안이 계속 바짝바짝 말라요, 회의 내내 신경 쓰인다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