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실무 Q&A게시판
한의원 자리 보러 다니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주차대수 기준이었음[3]
산책하는생활 · 조회 79 · 2일 전
손목이 먼저 퇴근하고 싶어하는 요즘입니다[2]
초저녁달 · 조회 82 · 4일 전
멜라토닌 먹는 타이밍 바꿔봤는데 오히려 더 안 잡힙니다[4]
불면증인생 · 조회 82 · 6일 전
예민한 보호자 상대하고 나면 퇴근해도 계속 생각이 남는다..[4]
감귤 · 조회 86 · 09.25
- 건강매거진
스마트폰 오래 보면 초점 안 맞고 침침, 젊은데 노안일까요 후배 개원상담 해주다가 결국 내 정년 얘기로 새버렸다[2]
참새77 · 조회 85 · 09.21
동기들 오더 치는 속도 보면 나만 뒤처진 거 같음[2]
인절미 · 조회 87 · 09.18
나이트 근무 몇 년째인데 낮잠 패턴을 못 잡겠습니다[3]
불면증인생 · 조회 87 · 09.17
남자 위생사라고 하면 다들 한번씩 훑어보고 시작함[3]
치과일하는아재 · 조회 83 · 09.13
후배 불면증 상담해주다가 정작 내 얘기인 거 깨달음[4]
불면증오후77 · 조회 79 · 09.11
야간진료 늘리자는 얘기만 나오면 표정관리가 안 됨[2]
육아중고래 · 조회 81 · 09.08
개원 앞두고 직원 채용부터 막히니 당황스럽네요[4]
쑥떡 · 조회 87 · 09.02
정년 앞두고 국민연금 예상수령액부터 확인해봤습니다[3]
정아0 · 조회 86 · 09.01
보수교육 이수 시간 헷갈려하는 후배들 많길래 적어봄[4]
은정 · 조회 89 · 08.25
콜벨 3초 늦었다고 스테이션에서 대놓고 깨졌다[3]
잠이보약 · 조회 81 · 08.24
특수식 급여기준 개정 공문, 시행일이 너무 촉박하게 나왔네요[3]
도토리씨 · 조회 75 · 08.21
대체조제 사유 코드 이번 달부터 바뀐 거 아세요[2]
붕어빵99 · 조회 79 · 08.19
- 건강뉴스
갑자기 식은땀 나고 기운 빠진다면?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살펴야 당직 다음날 외래 보다가 결국 링거 맞았습니다[3]
월요병말기 · 조회 78 · 08.15
인테리어 견적 편차가 너무 심함[2]
쑥떡 · 조회 78 · 08.14
선량계 수치 볼 때마다 괜히 한 번 더 신경쓰게 됩니다[4]
산책가는길 · 조회 73 · 08.12
판독 대기 밀릴 때 순서 정하는 기준 다들 어떠심[2]
경력삼십년차 · 조회 69 · 08.12
요즘 인정치료 시간 자꾸 깎이는 거 같은데…[4]
문어둥이77 · 조회 60 · 08.10
나이트 끝나고 집에 오면 오히려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거 왜이럼[4]
불면증인생 · 조회 57 · 08.04
낙상 스코어 애매하게 걸치는 환자 진짜 많음[3]
소현 · 조회 54 · 07.31
차팅 밀리고 밀리다 며칠 지나면 그날 뭐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짐[3]
인절미 · 조회 56 · 07.31
억제대 동의서 재동의 시점 병동마다 다른가요[3]
문어둥이77 · 조회 38 · 07.28
구두처방 복창하고 메모해도 나중에 말 바뀔 때[4]
밤톨씨 · 조회 32 · 06.26
마약류 카운트 듀티마다 한두 개씩 안 맞을 때 어디부터 봄[2]
청포도캔디 · 조회 88 · 06.25
초진 환자 과거력 청취할 때 약물 알레르기 누락 진짜 무서움[6]
현타온고래 · 조회 336 · 06.24
소아 해열제 교차복용 보호자 설명 멘트 통일 좀 했으면[4]
집순이일상 · 조회 289 · 06.24
EMR 자동 전산화 매크로 너무 의존하면 위험한 듯[5]
쑥떡 · 조회 168 · 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