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후배가 나이트 끝나고 잠 안 온다고 해서 이것저것 알려주다가 문득 나도 몇 년째 똑같은 거 눈치챔. 남 얘기 해줄 땐 쉬운데 내 건 진짜 안 고쳐짐.
후배 불면증 상담해주다가 정작 내 얘기인 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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