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후배가 나이트 끝나고 잠 안 온다고 해서 이것저것 알려주다가 문득 나도 몇 년째 똑같은 거 눈치챔. 남 얘기 해줄 땐 쉬운데 내 건 진짜 안 고쳐짐.
의료종사자›임상·실무 Q&A후배 불면증 상담해주다가 정작 내 얘기인 거 깨달음불면증오후77·2026.09.11 11:43·조회 79·추천 0요새 후배가 나이트 끝나고 잠 안 온다고 해서 이것저것 알려주다가 문득 나도 몇 년째 똑같은 거 눈치챔. 남 얘기 해줄 땐 쉬운데 내 건 진짜 안 고쳐짐.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4감귤2026.09.11 12:09저도요♥ 0답글신고육아중고래2026.09.11 12:12나이트 오래 하면 다 그렇게 됨♥ 0답글신고쑥떡의사2026.09.11 12:15그거 완전 공감된다♥ 0답글신고겁많은노을2026.09.11 12:15저희 한의원도 다들 그런 듯. 정작 본인 몸은 뒷전임♥ 0답글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야간진료 늘리자는 얘기만 나오면 표정관리가 안 됨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신월동 청각장애진단, 고음부터 사라지는 신호 놓치지 않기AD뉴스근력운동, 빠를수록 좋은 게 아니다, ‘시간을 늘리는 운동법’의 효과AD건강매거진 · 정형외과스마트폰 보다 목이 자꾸 앞으로 빠져요, 퇴근길 두통의 원인일까요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