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간진료 확대 안건으로 원장회의 두 시간 함. 저녁 8시까지 열면 매출 오른다는 자료만 들고 오는데 정작 그 시간에 애 픽업할 사람 없는 스탭이 몇인지는 아무도 안 봄. 나도 둘째 하원 걸려서 매번 손 못 듦. 결국 이번에도 6시 반으로 타협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