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어 시작했더니 손가락이 제일 안 따라감. 동기들은 순식간에 처리하는 오더를 나는 화면 붙잡고 헤매는중. 그래도 여기까지 온거 후회는 안함.
의료종사자›임상·실무 Q&A동기들 오더 치는 속도 보면 나만 뒤처진 거 같음인절미·2026.09.18 19:29·조회 84·추천 0마흔 넘어 시작했더니 손가락이 제일 안 따라감. 동기들은 순식간에 처리하는 오더를 나는 화면 붙잡고 헤매는중. 그래도 여기까지 온거 후회는 안함.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2감귤02026.09.18 19:48정말 대단하시네요♥ 0답글신고소현2026.09.18 19:53그거 금방 손에 붙음 걱정마♥ 0답글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나이트 근무 몇 년째인데 낮잠 패턴을 못 잡겠습니다다음 ▶후배 개원상담 해주다가 결국 내 정년 얘기로 새버렸다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소아과아이가 기침하면서 숨쉴 때 갈비뼈 사이가 쏙쏙 들어간다면AD건강매거진강아지 비만이 관절에 얼마나 안 좋나요, 체중과 통증의 진짜 관계AD건강매거진 · 안과돌곶이역 소아근시,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관리법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