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의원들 전자동의서로 많이 바꾸는 추세인가봐. 우리도 지난달부터 태블릿으로 받기 시작했는데 첫 주는 환자들 설명하다가 시간 다 갔음. 특히 어르신들은 글씨 작게 나오는 거 답답해하셔서 폰트 키우는 법부터 알려드려야 함. 그래도 서류 보관 공간 줄어든 건 확실히 편해졌고, 나중엔 접수도 빨라질 것 같긴 함. 후배들 도입 앞두고 있으면 초반 2주는 설명 시간 넉넉히 잡으라고 하고 싶음.
전자동의서 도입하고 첫 주는 그냥 멘붕이었다
댓글 1
촬영실야간조2026.10.28 16:57
ㅇㅈ 우리도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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