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태어난 지 3주 됐는데 이틀 전부터 울음소리가 좀 쉰 것 같아서 신생아 목쉼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이다. 밤에 많이 울어서 그런가 했는데 낮에 칭얼대는 소리도 긁히는 느낌이고 콧물이나 열은 없다. 나도 요새 회사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아침마다 혈압 재는데 애 저러는 거 보니까 숫자가 더 오르는 기분이다. 이 시기 애들이 울다가 목 쉬는 거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며칠 지켜봐도 되는 수준인지 감이 안 잡혀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