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당직까지 같이 돌다보니 선배님들 진료 보조하면서 손 쓰는 각도, 힘 주는 정도를 옆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자입 깊이랑 실제로 선배님들이 하는 건 미세하게 다른 부분이 꽤 있어서 매번 메모해두는 중입니다. 당직 때는 환자분도 적어서 오히려 이런 거 하나씩 물어보기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당직 서면서 선배 침 놓는 손 각도까지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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