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에서 인정치료 배정 시간이 예전보다 확실히 줄어든 걸 체감합니다. 도수치료 특성상 자세평가부터 교정 운동까지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는데, 시간이 짧아지니까 운동 지도 부분을 축소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동료 선생님들도 다들 비슷한 얘기를 하는데, 이게 병원별 방침 차이인지 전체적인 흐름인지 헷갈립니다.
요즘 인정치료 시간 자꾸 깎이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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