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5개월차인데 요즘 진짜 자신없다. 화장실도 참고 일하다가 며칠 전엔 콜벨 응대 좀 늦었다고 스테이션 한가운데서 크게 혼났음. 그날 이후로 출근길에 이유없이 눈물부터 남. 선배들 눈치보느라 숨쉬는것도 조심스러운데 이게 맞나 싶고 그냥 관두고 싶다는 생각만 자꾸 듦.
입사 5개월차인데 요즘 진짜 자신없다. 화장실도 참고 일하다가 며칠 전엔 콜벨 응대 좀 늦었다고 스테이션 한가운데서 크게 혼났음. 그날 이후로 출근길에 이유없이 눈물부터 남. 선배들 눈치보느라 숨쉬는것도 조심스러운데 이게 맞나 싶고 그냥 관두고 싶다는 생각만 자꾸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