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특수의료용도식품 급여기준 개정 공문 받았는데 시행일이 다음 달 초라 조리부랑 코드 다시 맞추느라 정신없어요. 처방 코드 안 맞으면 급여 청구부터 틀어지니까 요즘 야근 중이에요. 다른 병원들도 개정 나올 때마다 준비 기간이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