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특수의료용도식품 급여기준 개정 공문 받았는데 시행일이 다음 달 초라 조리부랑 코드 다시 맞추느라 정신없어요. 처방 코드 안 맞으면 급여 청구부터 틀어지니까 요즘 야근 중이에요. 다른 병원들도 개정 나올 때마다 준비 기간이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네요.
특수식 급여기준 개정 공문, 시행일이 너무 촉박하게 나왔네요
댓글 3
임상·실무 Q&A 다른 글
멜라토닌 먹는 타이밍 바꿔봤는데 오히려 더 안 잡힙니다[4]18시간 전예민한 보호자 상대하고 나면 퇴근해도 계속 생각이 남는다..[4]09.25후배 개원상담 해주다가 결국 내 정년 얘기로 새버렸다[2]09.21동기들 오더 치는 속도 보면 나만 뒤처진 거 같음[2]09.18나이트 근무 몇 년째인데 낮잠 패턴을 못 잡겠습니다[3]09.17남자 위생사라고 하면 다들 한번씩 훑어보고 시작함[3]09.13후배 불면증 상담해주다가 정작 내 얘기인 거 깨달음[4]09.11야간진료 늘리자는 얘기만 나오면 표정관리가 안 됨[2]09.08개원 앞두고 직원 채용부터 막히니 당황스럽네요[4]09.02정년 앞두고 국민연금 예상수령액부터 확인해봤습니다[3]09.01보수교육 이수 시간 헷갈려하는 후배들 많길래 적어봄[4]08.25콜벨 3초 늦었다고 스테이션에서 대놓고 깨졌다[3]08.24
임상·실무 Q&A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