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트아미노펜이랑 이부프로펜 교차복용 안내를 직원마다 다르게 설명하니까 보호자들이 혼란스러워함. 누구는 2시간 간격, 누구는 4시간, 누구는 그냥 열나면 번갈아 주세요 이런식. 보호자가 헷갈려서 두개를 동시에 먹이거나 간격 무시하고 막 주는 케이스 생김. 이게 과량으로 가면 위험한거라 데스크 안내 멘트를 표준화해서 종이로 하나 만들어 두는게 나을것 같음. 체중당 용량표도 같이 붙여서. 안내문 만들어 쓰는 곳 있으면 양식 참고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