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문득 든 생각[4]
월요병말기·조회 386·추천 0·2025.11.20오래 서있어서 하지정맥류 의심되는데 다들 압박스타킹 신음?[5]
집순이일상·조회 312·추천 5·2025.11.18환자가 의사 말은 안 믿고 인터넷 글은 믿음[4]
카페모카·조회 221·추천 6·2025.11.15신규 받는데 나도 아직 신규같음[5]
민서_·조회 256·추천 5·2025.11.15약국 카운터에서 같은 질문 백 번 듣는 거 너무 지침[5]
약과0·조회 173·추천 4·2025.11.15- 광고
다들 당직 다음날 컨디션 어떻게 끌고 가시는지 궁금합니다[8]
월요병말기·조회 55·추천 0·2025.11.13연차 쓰는 것도 눈치 보이는데 이직까지 고민하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2]
까망콩·조회 368·추천 7·2025.11.12퇴근하고 누워도 자꾸 병동 생각이 납니다[2]
월요병말기·조회 181·추천 10·2025.11.11EMR 또 업데이트됨[4]
육아중고래·조회 98·추천 3·2025.11.09코드블루 처음 겪고 나서 며칠째 멍함[5]
겁많은노을·조회 298·추천 8·2025.11.08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멍하니 서 있었던 적 있으신가요[5]
월요병말기·조회 200·추천 3·2025.11.06연차 쌓일수록 버티는 게 맞는지 이직이 맞는지 더 헷갈리네요[5]
어제보다오늘·조회 115·추천 10·2025.11.04연차 쓰는 게 왜 이렇게 눈치 보이는지[5]
ㅎㅎ_·조회 173·추천 7·2025.11.03주사실 근무 3개월차 솔직한 후기[5]
산책하는생활·조회 156·추천 5·2025.11.02오프인데 병원 전화 받기 싫다[3]
바쁜오후·조회 198·추천 7·2025.11.02손소독제 때문에 손등 다 갈라짐 다들 뭐 씀[6]
참새77·조회 342·추천 9·2025.11.02시골 약국 하시는 분들은 하루 운영 리듬 어떻게 잡고 계신지 궁금해요[6]
기록하는습관·조회 100·추천 6·2025.10.30개원 준비 막바지인데, 선생님들은 초반에 뭐가 제일 변수였나요[7]
쑥떡·조회 434·추천 7·2025.10.30연차 쌓일수록 이직 생각만 더 나는 것도 정상인가요[8]
월요병말기·조회 132·추천 4·2025.10.24EMR 또 업데이트 됐는데 처방 입력 동선이 더 늘어남[5]
동현77·조회 219·추천 7·2025.10.23의원 일 하면서 제일 힘든 건 사람보다 흐름 끊기는 순간인 듯[6]
주말등산·조회 276·추천 5·2025.10.22혈관 안 잡힐 때 진짜 식은땀 남[7]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56·추천 8·2025.10.21투약오류 안 나는 사람 있음?[5]
현타온고래·조회 341·추천 8·2025.10.19EMR 또 바꾼대[4]
인절미·조회 156·추천 4·2025.10.19프리셉터 처음 맡았는데 신규 가르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6]
워킹맘아침·조회 264·추천 9·2025.10.12환자가 보호자랑 같이 와서 둘이 말 다를 때[4]
약과00·조회 142·추천 4·2025.10.12퇴근했는데도 머릿속이 안 꺼지는 날들 있지 않나요[6]
적당히살자·조회 148·추천 6·2025.10.10CSO 영업하면서 제일 힘든 건 약이 아니라 사람입니다[8]
적당히살자·조회 494·추천 3·2025.10.06야간 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이 제일 위험한 듯[5]
잔잔하게·조회 287·추천 7·2025.10.04야간 근무 끝나고 집 오면 진짜 잠이 안 옴[5]
불면증오후77·조회 187·추천 6·2025.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