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어깨 환자는 설명이 반인 것 같습니다[3]
카페모카·조회 794·추천 0·04.05의원 하루 진짜 정신없다[6]
주말등산·조회 82·추천 0·04.05나만 유난인 줄 알았네요[4]
산책가는길·조회 113·추천 2·04.05야간 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5]
불면증오후77·조회 176·추천 6·04.04시골은 점심시간도 일이네요[6]
기록하는습관·조회 192·추천 3·04.04- 광고
손목이 오늘도 찌릿해요[5]
초저녁달·조회 781·추천 0·04.03수액 라인 잡다가 손목 나가는 사람 나뿐임?[4]
바쁜오후·조회 198·추천 4·04.02퇴근하고 환자 한명이 계속 생각남[6]
현타온고래·조회 314·추천 9·03.31재고관리 엑셀로만 하다가 유통기한 지난 거 무더기로 발견[5]
겁많은노을·조회 198·추천 5·03.31당직 끝나고 회진 인계 듣는데 졸음 참기[4]
약과00·조회 134·추천 3·03.31신규쌤 받았는데 가르치는 게 더 힘듦ㅠ[5]
워킹맘아침·조회 289·추천 7·03.274대보험 자격 안 되는 환자 청구 잘못 넣었다가 환수[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194·추천 4·03.26인계 30분 넘게 받는 거 이거 정상임?[4]
동현77·조회 224·추천 4·03.25수면 패턴 망가진 채로 몇 년 사니까 건강검진이 무서움[6]
고슴도치씨·조회 254·추천 7·03.24야간 듀티 끝나고 집 오면 잠이 안 와서 미치겠다[5]
불면증오후77·조회 287·추천 6·03.24이런 날들 다들 버티시나요[4]
쑥떡·조회 178·추천 5·03.24이 직업 추천하냐는 질문 받으면 말문 막힘[5]
잔잔하게·조회 267·추천 7·03.223교대 5년 하니까 몸 시계가 망가짐 다들 어케 버팀[7]
초저녁달·조회 357·추천 9·03.17개원 준비 생각보다 버거운 지점이 너무 많네요[4]
쑥떡·조회 411·추천 8·03.13연차 쓰는 것도 눈치네요
산책가는길·조회 237·추천 7·03.1210년 채우고 나니 드는 생각[6]
잔잔하게·조회 276·추천 8·03.11외래 끝나기 10분 전에 제일 바빠지는 이유, 다들 아시죠?[6]
이슬비·조회 460·추천 6·03.07오프 날에 병원 전화 오면 심장 떨어짐[5]
불면증오후77·조회 189·추천 7·03.06연차 생각만 하면 마음이 복잡해지네요[4]
기록하는습관·조회 442·추천 8·03.04의원에서 일하다 보면 제일 진 빠지는 순간이 있더라[6]
주말등산·조회 234·추천 9·03.03피부과 데스크보다 처치실에서 더 진땀 뺐던 날 있었어요[6]
어제보다오늘·조회 204·추천 10·03.03퇴근했는데도 머리가 아직 응급실인 사람 있나요[4]
잔잔하게·조회 433·추천 9·03.01오래 버틴다는 게 꼭 무뎌진다는 뜻은 아니더라고요[5]
졸린약과·조회 135·추천 9·02.27피부과 일하면서 제일 지치는 건 시술보다 사람 사이인 것 같아요
어제보다오늘·조회 75·추천 4·02.27폭언 환자 대응 매뉴얼은 있는데 현장은 다름[5]
감귤0·조회 312·추천 8·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