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의료종사자 라운지나만 유난인 줄 알았네요방사선사산책가는길·2025.07.22 15:28·조회 113·추천 2응급 CT 몰릴 때는 사람보다 장비 옆 부속처럼 느껴져요. 끝나면 내가 뭘 했는지도 흐리고 계속 실수하면 안 된다는 긴장감 붙어 있으니까 퇴근하고 나서도 멍하고 더 조용해짐...추천 2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4바쁜오후2025.07.23 21:03장비 옆 부속처럼 느껴진다는 거 응급실 쪽은 진짜 그렇더라구요 끝나고 뭐 했는지 흐린 것도요♥ 1답글신고산책가는길방사선사2025.07.24 09:14끝나고 뭐 했는지 흐린 거 저만 그런 줄.. 응급실은 진짜 정신없이 흘러가서요♥ 1신고카페모카물리치료사2025.07.24 09:37실수하면 안 된다는 긴장이 퇴근까지 따라오는 거 유난 아니에요 그 정도 책임지는 일이라 그래요♥ 2답글신고첫눈왕2025.07.24 13:43그 긴장이 집까지 따라오는 게 제일 지치죠 풀고 자야 하는데♥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저만 이런 생각 드는 건지요다음 ▶연차 쓰는 게 왜 이렇게 눈치 보일까요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거래처 교수님 뵈러 세 시간 대기했는데 결국 5분..[3]4일 전보수교육 듣다가 이 일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갑자기 회의감 들었어요[3]09.30후계자 문제는 생각할수록 답이 없네요...[4]09.25인정치료 시간표 또 줄었음[4]09.23채용 공고 볼 때마다 방사선사 급여표가 진짜 제각각이다[3]09.22도수치료 설명충, 예약시간 또 씹었습니다[3]09.19당뇨식 짜놨더니 보호자가 몰래 빵 사다줌[4]09.18피폭선량 기준 또 바뀌어서 이번 주 내내 재교육이었습니다[2]09.18손목 파스 안 붙이면 하루도 못 버티겠어요...[2]09.17야간수당이랑 위험수당 따로 붙는거 이번에 알았어요[2]09.17당직 다음날 수액 맞으면서 외래 본 썰[2]09.16후배 급여 상담해주다가 내가 더 심란해짐[4]09.15의료종사자 라운지 전체 보기 →지금 뜨는 글1대상포진 신경통약 값 보고 좀 놀랐다..[2]2빈혈 때문에 철분제 처방받았는데 철분제 가격이 약국마다 왜 이렇게 다른지[4]3독감 예방접종 맞고 나서 목이 더 부었어요[4]4독감주사 맞은쪽 팔 이틀째 뻐근[3]5쌍수 상담 갔는데 눈밑지방재배치 부작용 얘기 듣고 나서부터 더 못 정함[3]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목동 양압기, 지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신호들AD뉴스인플루엔자 무료접종 14세까지 확대, 9월 21일 시작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구월동 수면다원검사, 코골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법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