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CT 몰릴 때는 사람보다 장비 옆 부속처럼 느껴져요. 끝나면 내가 뭘 했는지도 흐리고 계속 실수하면 안 된다는 긴장감 붙어 있으니까 퇴근하고 나서도 멍하고 더 조용해짐...
의료종사자›의료종사자 라운지나만 유난인 줄 알았네요방사선사산책가는길·2025.07.22 15:28·조회 113·추천 2응급 CT 몰릴 때는 사람보다 장비 옆 부속처럼 느껴져요. 끝나면 내가 뭘 했는지도 흐리고 계속 실수하면 안 된다는 긴장감 붙어 있으니까 퇴근하고 나서도 멍하고 더 조용해짐...추천 2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4바쁜오후2025.07.23 21:03장비 옆 부속처럼 느껴진다는 거 응급실 쪽은 진짜 그렇더라구요 끝나고 뭐 했는지 흐린 것도요♥ 1답글신고산책가는길방사선사2025.07.24 09:14끝나고 뭐 했는지 흐린 거 저만 그런 줄.. 응급실은 진짜 정신없이 흘러가서요♥ 1신고카페모카물리치료사2025.07.24 09:37실수하면 안 된다는 긴장이 퇴근까지 따라오는 거 유난 아니에요 그 정도 책임지는 일이라 그래요♥ 2답글신고첫눈왕2025.07.24 13:43그 긴장이 집까지 따라오는 게 제일 지치죠 풀고 자야 하는데♥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저만 이런 생각 드는 건지요다음 ▶연차 쓰는 게 왜 이렇게 눈치 보일까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길동 이명, 소리 크기와 심각도는 비례하지 않습니다AD수분크림 바꾸고 3주째인데 좀 애매하다커뮤니티 · 뷰티·피부수분크림 바꾸고 3주째인데 좀 애매하다AD건강매거진 · 피부과손등 기미, 운전대 잡을 때마다 자꾸 눈이 간다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