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건 어깨 환자는 치료 자체도 중요하지만 설명이 진짜 큽니다. 같은 동작도 왜 불편한지, 당장 무리하면 왜 다시 아픈지 이해하면 협조도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바쁠 때일수록 짧게라도 구조랑 방향은 꼭 설명하려고 합니다. 손은 치료사가 쓰지만 결과는 환자 교육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