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는 흐름이 빠른 쪽의 긴장감이 있다면 MRI는 조용한 대신 계속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입니다. 환자 상태 확인, 움직임 체크, 검사 길이까지 겹치면 끝나고 나서 더 지치는 날이 있더라고요. 겉에서 보기엔 앉아서 일하는 것 같아도 막상 해보면 다른 종류의 피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