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에 뭐라도 마시고 싶어서 무가당 콤부차를 샀는데 첫모금에 너무 셔서 놀랐어요. 발효식품이라길래 몸에 좋다고 해서 큰맘먹고 산건데 반병 마시고 나니 속이 좀 쓰라린 느낌도 들고. 원래 이런 맛인건지 아니면 제가 산게 유난히 신건지 모르겠네요. 냉장 보관하라고 적혀있길래 시원하게 마셨는데 그것도 상관있으려나요. 남은거 반병은 일단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마저 마셔야하나 버려야하나 고민중이에요. 가격이 생각보다 나가서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요.
무가당 콤부차 첫모금에 놀란 사람
댓글 3
건강식·레시피 다른 글
빵 구운 다음날은 항상 턱이 난리[3]09.28우유 끊었더니 턱선 트러블이 줄었다[2]09.22다이어트 앱 켜놓고 주식창만 보는 중 이거 나만 그런가?[2]09.19환자 죽 끓이다가 내 밥은 맨날 라면임[2]09.18무릎 아프고 나서 콩 요리를 부쩍 챙겨먹는다[3]09.17퇴근하고 홈트 30분 하고 나니 확실히 다르네요[3]09.17고양이 통원 치료비 계산하다가 정작 내 검진은..[3]09.16철분제 먹는 시간이 이렇게 중요한가?[3]09.15체중이랑 생리주기 엑셀에 적어온 지 벌써 몇 년째다[3]09.14닭가슴살 두달째 먹는데 여드름은 그대로임[2]09.11강아지 관절영양제 사러 갔다가 결국 내 것도 집어옴[4]09.08야식 끊는다 해놓고 결국 라면 끓였다[4]09.06
건강식·레시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