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칼퇴하자마자 헬스장 직행. 사실 어제 일요일에 밀프렙 4통 싸놨었음. 현미 잡곡 60g씩 저울로 재고 우삼겹 기름 쫙 뺀거 넣고 야채 볶아서 딱 각 잡아놨는데 화요일에 냉장고 열어보니 뚜껑이 안 닫혔었는지 두통이 쉰내. 3통 그냥 버림. 벌크업 시즌에 밥값이 헬스장비보다 더 나가는 느낌 지금. 저울질 좀 더 꼼꼼히 해야지 진짜. 오늘 스쿼트 150 찍었는데 배는 계속 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