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누우면 무조건 한쪽 코만 막히고 반대로 돌아누우면 그쪽이 뚫리고 막힌 쪽이 다시 트임. 이게 매일 반복이라 진짜 신기하다가도 짜증남. 비중격만곡증 때문일수도 있다는데 수술까지 할 정도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살아온 세월이 있어서 이제와서 째는 것도 무섭고. 근데 나이들면 더 심해진다는 얘기 들으니까 지금 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계속 미루고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