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의료종사자 라운지시골은 점심시간도 일이네요시골약사·4/4·조회 192·추천 3도시는 점심시간이 좀 분명할지 몰라도, 여기서는 밥 먹다가도 부르면 다시 나가게 됩니다. 어르신들은 급하면 바로 오시니 무 자르듯 끊기도 어렵습니다. 몸은 좀 고돼도 동네 약사라는 게 이런 일이구나 싶어서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3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다음 ▶어깨 환자는 설명이 반인 것 같습니다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1]약국팡파레 · 추1 조116시골은 입소문이 빠르네요[4]시골약사 · 추12 조158후배한테 말 고를 때[3]병동수간호사 · 추0 조138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3]로컬조무사 · 추0 조217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병동수간호사 · 추0 조146MRI실은 조용한데 더 피곤하네요방사선사김 · 추0 조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