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조무사인데 일 자체보다 감정노동이 더 빡세요 ㅠㅠ
늦게 오셔도 바로 봐달라 하시고, 설명 몇 번 해드려도 못 들었다 하시면 진짜 허탈...
대기 밀리고 전화 울리고 이것저것 한꺼번에 터지면 하루 끝나면 마음이 먼저 닳는 느낌이에요ㅋㅋ
피부과 일하면서 제일 지치는 건 시술보다 사람 사이인 것 같아요
댓글 2
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
오늘도 개원 상담 알아보다 말았다[3]2시간 전거래처 교수님 뵈러 세 시간 대기했는데 결국 5분..[3]10.04보수교육 듣다가 이 일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갑자기 회의감 들었어요[3]09.30후계자 문제는 생각할수록 답이 없네요...[4]09.25인정치료 시간표 또 줄었음[4]09.23채용 공고 볼 때마다 방사선사 급여표가 진짜 제각각이다[3]09.22도수치료 설명충, 예약시간 또 씹었습니다[3]09.19당뇨식 짜놨더니 보호자가 몰래 빵 사다줌[4]09.18피폭선량 기준 또 바뀌어서 이번 주 내내 재교육이었습니다[2]09.18손목 파스 안 붙이면 하루도 못 버티겠어요...[2]09.17야간수당이랑 위험수당 따로 붙는거 이번에 알았어요[2]09.17당직 다음날 수액 맞으면서 외래 본 썰[2]09.16
의료종사자 라운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