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해보니까 진료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네요 자리, 비용, 사람까지 다 계산하다 보니 머리 터질 것 같고...
그러다 보면 내가 왜 시작했는지 초심도 좀 흐려져서 괜히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