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끝나기 10분 전만 되면 꼭 제일 바빠져서 문 앞에서 눈치만 보게 됨ㅠㅠ
얼마 전엔 간호사쌤이 아직 안 가셨어요? 하는데 웃기면서도 좀 서럽더라 ㅋㅋ 그래서 요즘은 안 되겠다 싶으면 그냥 바로 빠짐
외래 끝나기 10분 전에 제일 바빠지는 이유,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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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감자전2026.03.07 20:50
진짜 꼭 끝나기 직전에 다 몰리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괜히 눈치 보면서 서 있으면 손에 힘 더 들어가던데, 그 간호사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는지 괜히 궁금하네요.
배고픈복숭아2026.03.08 14:52
예약 마감 시간이랑 접수 마감 따로 두는 데도 결국 끝나기 직전이 제일 몰리더라구요;;
붕어빵992026.03.09 07:58
간호사쌤 아직 안 가셨어요 그 말 웃기면서 서럽다는 거 현장 사람만 아는 디테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