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셉터 맡은 지 3주째인데 내 일 하면서 옆에서 봐주는 게 생각보다 체력 두 배로 듦. 신규쌤은 잘못 없는데 자꾸 같은 거 두 번 세 번 설명하다 보면 내 멘탈이 먼저 나감

나도 신규 때 저랬을 텐데 하면서 참는데, 인계 시간 자꾸 길어지니까 윗연차들 눈치도 보이고. 프리셉터 수당은 한 달에 몇 만원인데 이게 맞나 싶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