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때 환자 한꺼번에 몰리면 접수에 전화에 설명까지 겹쳐서 진짜 숨 막힘.. 멘탈이 더 털리는 느낌...
그래도 끝나고 고생했다 한마디 들으면 좀 풀리고, 요즘은 완벽보다 우선순위부터 보려고 하는 중 ㅋㅋ
의원에서 일하다 보면 제일 진 빠지는 순간이 있더라
댓글 8
다오2025.07.02 06:37
와 그 몰리는 시간대 진짜 멘탈 털릴 것 같아… 한 번에 여러 개 겹치면 숨도 못 쉬겠던데 표정 관리까지 하는 거 너무 빡세다ㅠㅠ 이런 날은 퇴근하고 진짜 아무것도 못 하겠지?
월요병말기의사2025.07.02 13:13
완벽보다 우선순위, 이게 연차 좀 쌓이니까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다 잘하려다 멘탈 더 털렸음
주말등산간호조무사2025.07.02 19:59
맞아 처음엔 다 잘하려다 멘탈 더 털렸지 우선순위 보이는 게 연차더라
이슬비제약영업2025.07.03 09:33
고생했다 한마디에 풀리는 거 ㅋㅋ 별거 아닌데 그게 또 버티게 함
어제보다오늘간호조무사2025.07.03 14:51
전화 받으면서 접수 보는 거는 진짜 손이 두 개로 부족함;;
나른한문어2025.07.04 02:23
오픈 시간대 한꺼번에 몰리면 진짜 정신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읽기만 해도 숨이 차네요. 그런 와중에 표정 관리까지 해야 한다니 멘탈 소모가 진짜 제일 클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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