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때 환자 한꺼번에 몰리면 접수에 전화에 설명까지 겹쳐서 진짜 숨 막힘.. 멘탈이 더 털리는 느낌...
그래도 끝나고 고생했다 한마디 들으면 좀 풀리고, 요즘은 완벽보다 우선순위부터 보려고 하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