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환자분이 진료 끝나고 손편지 두고 가심[5]
붕어빵99·조회 213·추천 9·06.05검체 라벨링 두 번 세 번 확인하는 습관[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04·추천 7·06.04백신 접종 시즌 어깨 빠질 것 같음[3]
민서_·조회 151·추천 4·06.04검체 라벨 바뀌는 사고 막으려고 환자 확인 세 번[5]
민서_·조회 167·추천 5·06.04오늘 처음으로 IV 한 번에 성공함ㅋㅋㅋ[5]
월요병말기·조회 143·추천 9·06.03- 광고
처방 받아치다가 오더 이상하면 다들 어떻게 함[5]
약과00·조회 289·추천 8·06.02외래 진료 보조하다가 환자한테 화풀이 당한 날[6]
집순이일상·조회 312·추천 8·06.02비급여 동의서 설명 매번 길어져서 진 빠짐[4]
인절미·조회 189·추천 3·06.0110년 만에 부서 옮겼는데 신규 된 기분[5]
문어둥이77·조회 256·추천 9·06.01스테이션 커피포트는 누가 사오는 거임[4]
민서_·조회 156·추천 4·06.01퇴근하면서 신발 갈아신는 순간이 제일 행복함[4]
산책가는길·조회 198·추천 6·05.31다들 당직 끝나고 멘탈 회복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월요병말기·조회 482·추천 9·05.31현장에 있으면 체력보다 마음이 먼저 닳는 것 같습니다
월요병말기·조회 137·추천 5·05.30야간에 처방 확인 콜 넣을 때 미안한 마음[4]
밤톨씨·조회 188·추천 5·05.29노쇼 환자 때문에 예약 운영 어떻게들 함?[6]
바쁜보름달·조회 231·추천 4·05.29다들 이 일 오래 하려면 어디서 버티시나요[7]
월요병말기·조회 457·추천 7·05.29병동 인력 빠지고 안 채워주는 거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7]
바쁜보름달·조회 364·추천 9·05.28EMR 또 바뀐대[4]
월요병말기·조회 198·추천 5·05.28새벽 당직 끝나고도 자꾸 머리에 남는 환자 한 분이 있네요[5]
월요병말기·조회 443·추천 0·05.28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마다 내가 너무 무뎌진 건가 싶어요[6]
월요병말기·조회 479·추천 8·05.27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제일 허무할 때가 있어요[6]
월요병말기·조회 198·추천 3·05.27채혈 잘하는 팁 같은 거 있음?[5]
감귤0·조회 124·추천 2·05.26감염관리 보고했더니 나만 예민한 사람 됨[5]
이슬비·조회 234·추천 8·05.25연차 쓰려면 눈치 게임부터 해야 하는 거 실화냐[4]
주말등산·조회 192·추천 6·05.23물리치료 도수 하루 종일 하면 내 어깨가 먼저 나감[5]
운동하는아침·조회 189·추천 5·05.22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4]
청포도캔디·조회 117·추천 1·05.22수가 삭감 통보 받고 이의신청 넣어본 사람[7]
현타온고래·조회 187·추천 6·05.21신환 차트 입력 단축키 본인들 다 외우고 있음?[5]
배고픈복숭아·조회 214·추천 6·05.21구내식당 밥을 5분 안에 먹는 스킬[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142·추천 6·05.21이 일 계속 버티는 게 맞나
카페모카·조회 105·추천 3·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