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환자 상태 바뀌어서 당직의한테 콜 넣어야 하는데 자고 있을 거 알면서 깨우는 게 매번 미안함. 근데 환자 위해서는 망설이면 안 되는 거라 그냥 누름.

SBAR로 정리해서 핵심만 짧게 보고하는 게 서로한테 좋다는 거 알면서도 새벽엔 머리가 안 돌아가서 횡설수설할 때 있음. 보고 전에 노트에 한 줄 적어두고 콜하니까 그나마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