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위생 모니터링 돌다가 같은 팀 몇 명 알콜 안 쓰고 다음 환자 가는 거 지적했더니 분위기 싸해짐. 규정이라 보고한 건데 마치 내가 동료 감시하는 사람처럼 돼버림.
표준주의지침이 환자 안전 위한 건데 현장에서는 귀찮고 시간 없다는 이유로 자꾸 건너뜀. 라인 손볼 때 장갑만 끼면 다 된 줄 아는 사람도 많고. 누가 봐도 알면서 안 하는 거라 더 답답함.
관행이랑 규정 사이에서 매번 욕먹는 역할 하는 것도 지친다
손위생 모니터링 돌다가 같은 팀 몇 명 알콜 안 쓰고 다음 환자 가는 거 지적했더니 분위기 싸해짐. 규정이라 보고한 건데 마치 내가 동료 감시하는 사람처럼 돼버림.
표준주의지침이 환자 안전 위한 건데 현장에서는 귀찮고 시간 없다는 이유로 자꾸 건너뜀. 라인 손볼 때 장갑만 끼면 다 된 줄 아는 사람도 많고. 누가 봐도 알면서 안 하는 거라 더 답답함.
관행이랑 규정 사이에서 매번 욕먹는 역할 하는 것도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