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30분 예약 잡아놓고 연락도 없이 안 오는 분들 때문에 스케줄이 자꾸 비어. 지난주에만 노쇼가 다섯 건. 그 시간에 다른 환자 받을 수도 있었는데 치료사 손 놀고 있으면 원장님 눈치도 보이고.

전날 리마인드 문자 돌리는데도 그날 아침에 또 안 오는 사람들 있음. 보증금 받자니 신환 잡기 어려워질까봐 못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