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평소랑 다르게 떨어지거나 상호작용 걸리는 거 보이면 콜 넣는데, 어떤 교수님은 알겠다 하고 어떤 분은 왜 토 다냐는 식으로 받음.
그래도 환자 안전이 우선이니까 애매하면 무조건 더블체크하고 콜 넣음. 지난주에도 신기능 떨어진 환자한테 용량 조절 안 된 오더 잡아서 노티했더니 결국 조절됨.
이게 까칠하단 소리 들어도 해야 하는 일인 거지. 사고 나면 결국 받아친 사람 책임도 같이 가니까.
용량이 평소랑 다르게 떨어지거나 상호작용 걸리는 거 보이면 콜 넣는데, 어떤 교수님은 알겠다 하고 어떤 분은 왜 토 다냐는 식으로 받음.
그래도 환자 안전이 우선이니까 애매하면 무조건 더블체크하고 콜 넣음. 지난주에도 신기능 떨어진 환자한테 용량 조절 안 된 오더 잡아서 노티했더니 결국 조절됨.
이게 까칠하단 소리 들어도 해야 하는 일인 거지. 사고 나면 결국 받아친 사람 책임도 같이 가니까.
받는 사람 태도가 케바케라 그렇지 환자 입장에선 토 달아주는 사람이 천운임. 그냥 받아치기만 하는 데가 더 무서운 거
받아치기만 하는 데가 더 무섭다는 말 백번 공감. 그게 진짜 사고나는 데임
신기능 거른 거 잘했네. 그거 그냥 통과시켰으면 AKI 더 갔을 수도. 토 다냐는 소리 들어도 노티 기록 남기는 게 결국 본인 보호임
노티 기록 남기는 거 진짜 중요함. 말로만 하면 나중에 책임 떠넘겨짐
까칠한 거 아니고 그게 직업윤리지. 나도 콜 넣을 때 항상 환자 컨디션이랑 랩 근거 같이 말함. 그럼 까는 사람도 덜 깜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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