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실에서 동명이인 두 분 연달아 오셔서 식겁함. 이름 생년월일 등록번호 다 대조하고 바코드까지 맞춰야 마음이 놓임
한 번 라벨 바뀌면 그건 그냥 사고가 아니라 환자 안전 문제라.. 바쁠수록 더 천천히 확인하는 게 결국 빠른 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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